장나라, SNS 통해 근황 공개
야무진 바나나 먹방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야무진 바나나 먹방을 선보였다.

1981년 생으로 올해 41세인 장나라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나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바나나를 먹고 있다. 그는 주변을 힐끔힐끔 쳐다보던 중 씨익 웃어 보였다. 이후 바나나를 들어 올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복스럽게 먹는당", "바나나 먹는 모습도 예쁘네요", "너무 예뻐요", "진짜 귀엽다",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 있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에서 귀신들린 집 매매 전문 '대박부동산'의 사장이자 모계유전으로 퇴마사가 된 홍지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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