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매출' 현영, C사 명품백 들고 남편 아닌 "남친과 데이트" [TEN★]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만끽했다.

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친하고 데이트 중. 송도에도 버터플 생겼당"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현영은 아들과 회전목마를 타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회전목마의 마차에 아들과 나란히 앉은 현영은 아들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또한 아들을 무릎에 앉히며 환하게 미소 짓기도 한다. 아들을 향한 엄마 현영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한 유명 베이커리에도 방문한 모습이다. 함께 간 다른 일행들이 있는지 주문한 음료와 빵이 가득하다. 테이블 위에는 현영의 것으로 보이는 파란색 명품백도 보인다. 고급스럽고 은은한 색감의 가방이 눈길을 끈다.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현재 연 매출 80억 원의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CEO로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