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소원, 폭풍 성장한 근황
"주말 가족 나들이"
/사진=갈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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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갈소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갈소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주말 가족 나들이.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오니 좋지?"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우거진 숲속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했다. 특히 갈소원은 청순한 미모를 유감없이 뽐내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갈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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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인 갈소원은 올해로 16살이 됐다. 그는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는 어린 예승 역을 맡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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