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이보영이 팬들의 간식차를 인증했다.

이보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인증샷 요정. 이보영 배우가 tvN '마인' 현장으로 팬 분들이 보내주신 간식차 앞에서 전해온 따끈따끈한 사진 공개!"라며 "맛있게 기운 충전하고 남은 촬영도 화이팅. 팬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토일드라마 '마인' 촬영현장에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보영은 네이버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간식 차에는 ‘블루다이아몬드가 왜 필요하죠? 이보영이 더 빛나는데’, ‘그 이보영이란 사람, 엄청난 뭔가가 있을 것 같은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사람이에요. 우리 마음까지 침범하는 기분?’ 이라는 드라마 대사와 상황을 녹여낸 문구가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른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몸 조심하시고 촬영 파이팅입니다”, “개인 인스타도 만들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이 출연하고 있는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보영은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전직 톱 배우이자 재벌가 효원 그룹의 둘째 며느리 서희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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