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살빠진 하하 잘 생겨지고 있음'[TEN★]


가수 별이 남편 하하의 윙크하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다.

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 살 빠지고 있음. 잘생겨지고 있음. 남편. 윙크는 왜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고 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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