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가족 위해 아침 당번 자처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군침 '꿀꺽'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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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가 가족들을 위해 아침 당번을 자처했다.

개리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침 당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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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개리가 직접 만든 김치찌개와 계란말이가 담겨 있다. 특히 개리는 계란말이 위에 케첩으로 하트를 그리며 가족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리는 2017년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득남했다. 이후 하오 군과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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