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고윤정의 신규 CF 광고가 공개됐다. 대원제약의 짜 먹는 정맥순환개선제 '뉴베인액'의 신규 TV 광고 '붓기 없는 뉴미인, 뉴베인액' 편이다.

뉴베인액 신규 모델로 발탁된 고윤정은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에서 인상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로스쿨'에서 활약하며 연기자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데뷔 전부터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고, 이승철의 '내가 많이 사랑해요' 뮤직비디오에 박보검과 함께 출연하면서 화제가 됐다. SKT, 연작, 호가든 보타닉 등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광고에서는 일상 생활 속 다양한 다리 붓기의 빠른 해결을 주제로 한다. 뉴미인 고윤정의 "붓기, 빨리 좀 빠져 줄래?"라는 시크한 멘트와 함께, 다양한 붓기 관련 고민들이 제품 속으로 사라지며 보는 이들의 관심을 유발한다. 이후 '액상으로 빠르게 붓기 쫙'이라는 카피와 영상 효과로 뉴베인만의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또한 제약 광고에서 보기 드문 비비드한 색감으로 시선을 끌며, 액상이 제품으로 변하는 모습을 통해 뉴베인액의 가장 큰 특징인 액상형 파우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뉴베인의 신규 TV 광고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작년 7월에 출시된 대원제약의 정맥순환제 ‘뉴베인액’은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정제 위주의 시장에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액상 파우치 형태로 개발된 최초의 제품으로,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을 개발한 대원제약의 파우치 기술력이 녹아 든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입소문을 타면서 약사들과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SNS 등에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활발히 업로드하고 있으며, 약국에서도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증가하는 추세다. 정맥류 질환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정맥 순환 개선제 일반의약품 시장 규모도 5개년 평균 10%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향후 뉴베인액의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뉴베인액과 차세대 미인 고윤정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며, “‘뉴베인‘과 ‘뉴미인‘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병두 기자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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