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산후조리원 입소 후 근황 공개
"모자 쓰고 들어오는데 인형인 줄…"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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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생후 16일 된 아들의 출생 신고를 마쳤다.

나비는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기쁠 '이' 준걸 '준' 늘 기쁘고 온화하며 재주와 슬기가 뛰어난 사람이 되라는 뜻의 조이준"이라며 밝혔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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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침대에 누워 있는 조이준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깜찍한 모자를 쓴 채 곤히 잠들어 있다. 특히 흰 포대기에 둘러 메인 모습이 마냥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이에 나비는 "산부인과에서 아빠랑 캥거루 케어 하던 날 찍었던 사진이에요. 처음에 저렇게 모자 쓰고 들어오는데 인형인 줄"이라고 털어놓았다. 더불어 "출생신고 완료, 축하해, 조이, 신생아, 소띠 아기"라며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16일 득남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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