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바바라 팔빈 '한쪽 어깨만 가린 섹시미' [TEN★]


모델 바바라 팔빈이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피시엘 이탈리아 여름 이슈 표지가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로피시엘 매거진 이탈리아의 여름호 커버다.

1993년생 바바라 팔빈은 헝가리 출신 슈퍼모델이다.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로 활동하며 동안과 볼륨 몸매를 자랑해 '베이글녀'로 인기를 끌었다.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사진=바바라 팔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