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팬트하우스의 복수의 화신 유진(오윤희)이 순한맛으로 돌아왔다.

유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태규의 바톤을 이어받아 Live together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동참함으로써 인종차별 문제에 당당히 맞서고 개선되기를 희망합니다~!”라면서 “김소현·온주완·김현수 세 배우분께 바톤을 넘기겠습니다”라고 인종차별 개선에 동참을 촉구하기도 했다.

Live Together 챌린지는 한국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및 혐오 범죄에 대응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사진 속 유진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Live together’ 캠페인 문구 적인 종이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유진은 오는 6월 4일 SBS ‘펜트하우스’ 시즌3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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