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랑의 콜센타'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사랑의 콜센타'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디제이 웅'으로 깜짝 변신을 예고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7일 "오늘 댄싱퀸 특집 전, 별이 빛나는 콜센타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청취자 여러분들께서는 19번 주파수를 맞춰주세요(ft.디제이 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동영상 중 DJ로 변신해 넘치는 흥을 폭발시키는 임영웅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흰색 헤드폰을 쓴 채 음악의 선율에 온몸을 맡기고 있다. 넘치는 끼를 선보일 임영웅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임영웅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 댄싱퀸 특집은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그는 트로트 남자 랭킹에서 22주 연속 1위를 기록,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11주 연속 톱2, 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아이돌 차트 8주 연속 1위 등을 차지하며 거침없는 '영웅신화'를 이루고 있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 117만 명을 기록 중이며, 그의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들은 연일 신기록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그는 최근 1년간 한국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위 아티스트에 올랐다. 누적 조회 수는 6억 4400만 뷰.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아이돌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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