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cm LPG 한영 '필드룩' "긴 치마로 가리지 못한 각선미' [TEN★]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만에 나온 것 같은데 하... 비온다... 옷 어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81cm LPG 한영 '필드룩' "긴 치마로 가리지 못한 각선미' [TEN★]
이어 “#골프 #오랫만에 #필드나옴 #신난다 #근데춥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골프복을 입고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홈쇼핑에서 ‘완판의 여왕’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영은 SNS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사진=한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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