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신 부친, 숙환으로 별세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장례"
오는 28일 발인
가수 겸 배우 이정신/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겸 배우 이정신/ 사진=텐아시아DB


밴드 씨엔블루의 이정신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신의 부친께서 25일 숙환으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8일이다.

소속사는 "이정신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신은 2010년 씨엔블루의 베이시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칼과 꽃',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엽기적인 그녀'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밴드 씨엔블루 멤버이자 배우 이정신의 부친께서 25일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8일입니다.

이정신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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