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오후 5시 인터파크서 티켓 오픈




코로나 시국에 지친 혼라이프들을 위로하는 다양한 장르의 뮤직 크로스오버 ‘혼라이프 뮤직 크로스오버’가 대한민국 명품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막강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되는 크로스오버 뮤직 페스티벌 ‘혼라이프 뮤직 크로스오버’는 6월 12일부터 1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4회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회차 공연은 6월 12일(토) 오후에 진행되며, ▲십센치 ▲자이언티 ▲데이브레이크 ▲소란이 참여한다. 2회차 공연은 6월 12일(토) 오후 7시에 진행되며, ▲넬 ▲하동균 ▲노을이 공연을 이어간다.

다음날 진행되는 3회차 공연은 13일(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라포엠 ▲이석훈 ▲가호가 참여하며, 4회차 공연은 13일(일) 오후 7시 ▲포르테 디 콰트로 ▲김범수 ▲정엽이 참여한다.

대한민국 대표 명품가수들이 대거 참여하고, 팬텀싱어 우승팀들인 포르테 디 콰트로와 라포엠 등 다양한 색깔을 가진 가수들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켓 예매는 5월 28일(금) 오후 5시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한다.

공연 관계자는 “혼라이프라는 단어는 솔로, 독립 가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혼자라도 당당하게 즐기면서 살아 가는 모든 것들을 말해주는 표현으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지치고 위로받아야 하는 대상으로만의 혼라이프들이 아닌 진정 빛나는 혼라이프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혼라이프 뮤직 크로스오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병두 기자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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