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오늘을 열심히 살다가 죽음은 내일 아침에...문학소녀?' [TEN★]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김영민 교수"라며 책을 소개했다.

소유진은 "작가님 피드 보다가 제목에 끌려서 구입했는데 아침 운동하며 읽다가 점심 미팅에 늦을 뻔했어요. 덮을 수가 없어요"라며 최근 구입한 책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덤으로 얻은 오늘을 열심히 살다가 죽음은 내일 아침에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so_library"라고 덧붙이며 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사진=소유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