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 권유리 '끌려가는 데도 이쁜 외모를 질투하는 맑은 날'[TEN★]


권유리가 한복을 입어도 감출수 없는 뺴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권유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쌈데이 입니다. '보쌈 운명을 훔치다' 본방사수. 하늘도 무심하시지. 조상궁과 끌려가는 길인데 날씨는 왜 이리 맑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유리는 끌려가는 신을 찍는 와중에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권유리는 '보쌈'에서 왕의 딸인 옹주 역을 맡았음에도 1회부터 '고생길'을 걷고 있는 '짠내' 가득한 캐릭터. 그럼에도 나날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드라마의 인기 덕에 환한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권유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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