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
유튜브 채널 '가세연' 측, 각종 의혹 및 루머 제기
"나 죽이려고 작정하고 공격"
/사진=한예슬 인스타그
/사진=한예슬 인스타그


배우 한예슬이 남친 호빠설, 버닝썬 마약녀 의혹 등을 반박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주변 지인들이 반응하지 말라고 너무 걱정해서 일단 라방(라이브 방송)은 내렸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대신 우리 예쁜 커플 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겠다. 나를 믿고 지지해 줘서 감사하다"며 "참 내가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기는 너무 많아서 명예훼손 악플은 캡처해서 나중에 필요할 때 전달 주면 감사하겠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 류성재와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등 선남선녀 비주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생방송을 통해 류성재를 두고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겠다. 딱 '비스티 보이즈'"라고 말했다. 2008년 개봉한 영화 '비스티 보이즈'는 유흥업소에서 여성 고객들을 접대하고 사는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러면서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 H양이 한효주라는 설들이 많이 돌았다. 근데 한효주는 버닝썬에 간 적도 없다. H양은 한예슬"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예슬은 지난 23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이런 일 많이 겪었겠냐. 직업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이거는 그냥 나 죽이려고 작정하고 공격하는 것 같아서 왜 그러는지 의문"이라며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는데 대표와 김용호 부장이랑 굉장히 친한 사이다. 일종의 보복인지도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SNS를 통해 공개 열애를 직접 알렸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10살 연하의 배우 류성재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한예슬 인스타그램 전문이다.주변지인분들이 반응하지 말라고 너무 걱정하셔서 일단 라방은 내렸어요 대신 저희 예쁜 커플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께요~ 저를 믿고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제가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기는 너무 많아서;;
명예훼손 악플은 캡쳐해서 나중에 필요할때 전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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