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SNS 통해 근황 공개
8살 딸과 여유로운 일상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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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8살 딸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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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딸과 함께 산책로를 걸으며 휴식을 취했다. 딸은 긴 머리에 가녀린 몸, 길쭉한 팔다리를 보여주며 고소영과 똑 닮은 뒤태와 분위기를 드러냈다.

고소영은 딸과 함께 성곽을 둘러보거나 등산로를 걷는가 하면, 딸의 눈높이를 맞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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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소영은 딸을 번쩍 든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안아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기"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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