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버터' MV,  '장발 미남' 치명·달콤 '유혹'...전세계 실트 장악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세계 실트를 장악했다.

방탄소년단은 5월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utter' 뮤직비디오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중 뮤직비디오 도입을 장식한 정국은 리듬을 타면서 등장해 노래를 시작했고 손등 키스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의 정점을 찍었다.

정국은 파워풀한 성량이 돋보이는 보이스와 유니크한 음색, 강약 조절로 살린 리듬감 넘치는 보컬로 보는 이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또 정국은 한 치 오차 없는 칼군무와 수준급 영어 발음으로도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엘리베이터 독무씬에서 정국은 스피드하고 화려한 360도 턴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더불어 탄탄한 피지컬의 완벽한 수트핏으로 정국은 농도 짙은 옴므파탈 남성미를 내뿜었다. 트레이닝복에 블루 헤어, 눈썹 피어싱을 한 모습의 정국은 힙하고 청량한 미소년 포스를 풍겼다.

정국은 매혹적인 장발과 조각 같은 예술적인 이목구비로 환상적인 미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당일 'Butter'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에서 'JUNGKOOK'이 월드와이드(전세계) 트렌드 2위,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를 비롯해 총 82개 국가 실시간 트렌드에 랭크됐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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