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원효 인스타그램
/사진 = 김원효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부부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사랑을 다짐했다.

김원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의날.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오다 이제 같은 한 길을 걷게 된 부부. 평생 지지고 볶고 알콩달콩 더 재미있게 살아보입시더. 아랐나 가시나야"라고 적고 웨딩 화보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원효와 심진화는 유쾌하고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심진화는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잡았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결혼 10년차로, 개그맨 부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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