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동화 속 공주 같은 미란이의 화려한 파티'[TEN★]


미란다 커가 마스크 없이 파티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미란다 커는 21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밤 찍은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동성 친구의 무릎에 앉아 꽃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마스크 없는 자유로운 일상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여기에 완벽한 비주얼과 몸매가 돋보여 더욱 그렇다. 미란다 커는 셀럽의 일상을 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지난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올랜드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그리고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까지 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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