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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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가 멜론 스테이션에 입성했다.

이영지는 지난 14일 멜론 스테이션 내에 '이영지의 힙플라디오' 프로그램을 오픈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18시 업데이트되며, 이영지와 대한민국 대표 힙합 뮤지션들의 꿀케미 보장 방송을 지향한다.

'힙플라디오' 1화에서 이영지는 생애 첫 라디오 진행자가 되었다며 의욕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이영지의 첫 방송을 축하하며 개그맨 이용진과 래퍼 염따, 위키미키의 최유정까지 깜짝 전화 연결을 해왔고, 이들은 재치 넘치는 축하 메시지들을 전하며 특별한 우애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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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영지는 '영지의 TMI 폭발직전'이라는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음악, 성격 등을 자세히 알려주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와 다이나믹한 텐션으로 라디오 진행을 이어갔다.

21일 공개되는 2화에서는 이영지의 인생 은인이자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듀서인 코드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 이영지와의 불꽃 케미를 들려줄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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