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김혜수, 마스크도 못막은 초절정 외모[TEN★]


배우 김혜수가 광채 나는 꿀 피부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혜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광채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민낯임에도 청초한 미모는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청초한 눈빛과 피부에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에서 광이 나요", "빛 언니", "언니 사랑해요", "너무 예쁜 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에서 현수 역으로 사랑받았다.

김순신 기자 soonsin2@tenasia.co.kr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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