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 ‘세리박스’가 최근 한 달만에 12kg 감량에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는 래퍼 이영지와 함께 20대 다이어트 입문자들을 위한 ‘세리컷 스타터 듀오 세트’를 출시했다.

일명 이영지 에디션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세리컷 스타터 듀오 세트’는 세리박스만의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첫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영지의 비법과 스트레스, 피로감 등의 2030 고민을 담아냈다.

세리컷 스타터 듀오 세트는 식전·식후 식습관에 맞춘 솔루션으로 ‘세리컷 스타터 샤이닝’과 ‘세리컷 스타터 블루밍’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리컷 스타터 샤이닝’은 식전 하루 1번 물과 함께 섭취하는 제품으로 탄수화물 위주의 한국인 식단에 적합한 제품이다. 주원료 중 하나인 가르시니아 성분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 및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홍경천 추출물 성분이 배합되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까지 도움받을 수 있다.
‘세리컷 스타터 블루밍’은 녹차추출물 카테킨 성분과 은행잎 추출물 성분을 배합하여 체지방 감소는 물론, 혈중 콜레스트롤 개선과 혈행 개선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배변 활동 도움 기능성 성분이 알로에전잎 성분을 배합하여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 걱정까지 덜었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세리컷 스타터 듀오 세트는 식전·식후 식습관에 맞춘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극단적인 식습관 개선이 힘든 분과 시작부터 고민이 많은 다이어트 입문자를 위한 제품이다.”며 “체지방 감소 기능성 성분은 물론, 식약처 인증을 받은 기능성 원료 배합으로 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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