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에센셜의 ‘데이팩’의 모델로 발탁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이경의 유쾌하고 건강한 이미지는 직장, 학업,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는 젊은 층에 호감도가 높고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제품 개발 초기부터 이이경을 모델로 염두에 두었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이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이경은 자신과 데이팩을 똑 닮은 케이크와 함께 재미있고 훈훈한 여러 이미지로 브랜드와의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에센셜의 ‘데이팩’은 여러 건강기능식품의 홍수 속에 제품을 일일이 고를 시간도 여유도 없는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하루, 한 번, 한 팩으로 하루에 필요한 14가지 균형 있는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한 팩 영양제이다. 특히 하루 천 원 미만의 경제적인 가격(12개월분 구매 시)에 여러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2030 세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공식몰에서는 런칭 특가로 최대 62%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이이경과 함께한 광고 영상은 오는 24일(월) 디에센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순신 기자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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