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독보적 아우라 뽐내
다정한 미소부터 카리스마까지
대체 불가 마성의 매력 발산
배우 주지훈/ 사진=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지훈/ 사진=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지훈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주지훈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프로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주지훈은 다정하고 부드러운 미소는 물론 자신만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분위기로 프레임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캐주얼한 분위기의 슈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베테랑 모델의 포스로 화면을 장악했다. 촉촉이 젖은 헤어스타일과 흡인력 가득한 눈빛으로 특유의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의상의 사진에서는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포마드 헤어로 단정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프로필을 완성했다. 눈빛만으로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처럼 몇 컷의 사진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과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주지훈은 영화, 드라마 등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 식음료, 자동차 등의 업계에서도 선호되는 광고 모델로 주가를 높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주지훈은 영화 ‘사일런스(가제)’ 촬영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 방영될 tvN 새 드라마 ‘지리산’ 촬영에 한창이다. 매 작품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했던 주지훈이었기에 극 중 비밀을 간직한 신입 레인저 강현조 역으로 펼칠 농익은 연기와 매력 발산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미스터리물로,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등 배우들의 캐스팅과 김은희 작가, 이응복 감독의 만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기대감을 이끌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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