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극강의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서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망사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여신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화려한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지는 지난 13일 열린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아 신동엽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는 유재석이 TV부문 대상, ‘자산어보’ 이준익 감독이 영화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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