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 인스타그램
사진=소유 인스타그램


가수 소유가 취미생활을 공유했다.

소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make it"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을 착용한 채 쿠키 만들기에 열중이다.

그는 먹음직 스러운 초콜릿 쿠키에 마시멜로우와 비스킷 등으로 장식했다. 갓 구운 스콘은 사진을 뚫고 고소한 향기가 풍겨 나오는 듯 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가수 정기고는 "다 먹었지"라며 친근감 있는 댓글을 남겼다.

소유는 앞서 62kg에서 56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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