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일상을 화보로 채웠다. 남다른 애슬레저룩 소화력으로 테니스장을 빛냈다.

전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아침엔 쌀쌀하고 낮엔 약간 덥고, 살은 너무나 잘 타서 벌써 다리와 팔은 깜시고 올여름도 얼마나 탈지 기대가 되네"라는 글과 함께 테니스장에서 레슨 중인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전미라는 감각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에 확 띄는 컬러의 의상을 입은 전미라는 테니스장에 있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애슬레저룩을 소화한 전미라./ 사진=인스타그램
애슬레저룩을 소화한 전미라./ 사진=인스타그램
전미라의 SNS에는 화려한 패턴과 컬러, 스타일이 인상적인 다양한 애슬레저룩이 담겨 있다. 전미라는 주로 테니스장에서 생활하는데, 운동을 할 때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자랑하며 최근 트렌드인 애슬레저 패션의 1인자임을 증명하고 있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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