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배우 공현주(38)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공현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살이 좀 빠진 것 같죠? 20대 몸무게로 돌아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티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공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공현주의 젓가락 같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하이클래스'에 출연한다. 그는 극중 솔직한 허영과 이기심의 결정체인 왕년의 탑배우 차도영 역을 맡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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