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2주 만에 근황 공개
누리꾼 '걱정 댓글' 쏟아져
지난 27일 확진 판정
배우 신성록/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신성록/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오랜만에 근황을 공유했다.

신성록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록은 화려한 패턴의 정장을 입고 뮤지컬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별다른 언급은 없었지만 2주 만에 올린 새로운 사진이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네티즌들은 "몸 괜찮으신거죠?", "너무 보고싶었어요", "걱정했어요", "이제 건강해지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성록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앞서 뮤지컬 '드라큘라'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자가격리를 하던 중 두 번의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드라큘라' 팀에게 받은 생필품을 공개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신성록은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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