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가 5월에도 서핑을 하며 서핑퀀으로써의 면모를 뽑냈다.

엄정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서핑친구 @haengy"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핑 보드를 든채 바다로 향하는 엄정화의 뒷모습과 바다 속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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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최근 한 방송에서 절친 정재형의 권유로 45세에 서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0년대 댄스 그룹 유피(UP) 출신 김용일 등과 서핑 크루를 꾸려 활동을 하고 있다. 엄정화는 "서핑이 인생과 비슷하다"며 "서핑을 시작한 뒤 인생이 바꿨다"고 매력을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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