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부친상 당해
숙환으로 별세
"가족장, 비공개"
가수 솔비 / 사진 = 텐아시아DB
가수 솔비 / 사진 = 텐아시아DB


가수 솔비가 부친상을 당했다.

8일 솔비 측은 "가수 겸 아티스트 권지안(솔비)의 아버님이 8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아버지의 빈소는 9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10일 오전에 엄수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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