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HB엔터와 전속계약 종료 [공식]


한지은, HB엔터와 전속계약 종료

배우 한지은이 HB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HB엔터테인먼트 6일 “한지은과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한지은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 데뷔한 한지은은 드라마 단역으로 시작해 2019년 ‘멜로가 체질’로 9년 만에 주연으로 올라섰다. 이후 ‘꼰대인턴’,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다.

HB엔터테인먼트에는 김래원, 신성록, 주상욱, 조병규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하 H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지은과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한지은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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