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사진=아이힐 제공
류이서 /사진=아이힐 제공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여성 유산균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

류이서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앞서 류이서가 여성 유산균 브랜드와 진행한 화보 이미지다. 사진 속 류이서는 편안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깨끗한 분위기 속, 한층 물오른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

류이서는 전 승무원 출신으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남편 전진과 함께 출연하며 홍콩배우 왕조현을 닮은 청순한 외모로 주목 받았다.

빼어난 미모로 성형설이 돌기도 했던 그는 "그런 얘기 들으니 정말 속상하다. 나이 드니깐 앞니가 튀어나오긴 하더라. 이참에 해야 하나 보다"면서 점을 하나 뺐다고 밝히며 "점으로 나를 기억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다. 그게 강렬하게 각인되는 것 같아서 근처 한의원에서 없앴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상이몽2'를 통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류이서는 현재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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