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럭셔리한 집 거실과 함께 물가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온 다음 날 구름 뚱뚱 너무너무너무 좋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의 집 거실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지난해 과거 한강뷰 아파트를 벗어나 정원이 있는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물가에 쭈그려 앉아 있는 강민경의 뒷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르른 하늘과 구름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구름을 가리키는 손짓을 하는 등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를 본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사진 너무 예쁘네요, 비현식 적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강민경, 이해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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