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그룹 라붐 전 멤버 율희(25)가 바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율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재율이는 기저귀를 졸업하고 (엉덩이가 더 귀여워짐) 둥이들은 분유를 졸업했어요. 의도치 않게 동시에 변화를 맞이한 삼남매들. 그래서 여러모로 요즘 더 정신이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삼남매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는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어 “‘엄마 화장실 가고 싶어요~’ 이러면 실수하기 전에 달려가서 안전문을 열어주고. 아가들 밥도 더 신경 쓰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요즘 어떤 변화를 맞이하셨나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아들이 트램펄린 위에서 아빠와 장난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쌍둥이 딸은 TV에 푹 빠진 모습이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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