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요거트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브레이브걸스는 요거트 브랜드 '덴마크 요거밀' 모델로 발탁돼 CF를 찍었다.

공개된 CF 속 브레이브걸스는 '요거밀 송'에 맞춰 특유의 상큼하고 깜찍한 표정으로 제품을 먹고 있다. 특히 공개된 '요거밀 송'은 최근 SNS에서 유행했던 노래를 개사해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직접 부른 것으로 '요거 뭐야 덴마크 요거밀'이라는 반복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리듬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가 바쁜 스케줄 속 한끼 식사 대용으로 즐겨 먹던 제품의 CF모델로 발탁되어 매우 기쁘다"며 "단체 CF를 시작으로 앞으로 공개될 메이킹 필름,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표한 '롤린 (Rollin’)'에 이어 지난해 여름 공개한 '운전만해 (We Ride)'까지 음원 차트 순위 역주행 신화를 쓰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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