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커플 잠옷룩을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꿈 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레오파드 문양의 커플 잠옷을 입은 황신혜와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침대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모녀사이임을 자랑했다. 특히 이진이는 23세, 황신혜는 59세 임에도 친구 같아 보이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해당 게시글에 이진이도 “잘자용”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하다 2016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도 출연한 바 있다. 황신혜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김정원 역을 연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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