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바디프로필 어떨까…세미 누드 화보 재조명
배우 유이가 바디프로필 도전에 나선다. 대중의 기대와 시선 속 스스로를 강박 속에 가뒀던 유이는 더 건강하고 열정적인 삶을 찾으며 자신감도 찾았다.

유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열정 넘치는 일상을 선보였다. 식단관리, 헬스장 방문, 배드민턴 등 쉬지않고 몸을 불태운 유이는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였다.

평소 꾸준한 운동, 뛰어난 자기관리로 연예계 대표 건강 미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유이. OFF 속에서 유이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향한 도전과정을 보여줬다.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계량해서 먹으며 아몬드 개수까지 세어 먹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고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에 열을 올렸다.
사진=tvN 방송화면
사진=tvN 방송화면
데뷔 후 대중들의 시선에 몸을 맞춰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졌었던 유이는 달라진 마음가짐을 토대로 온전히 본인이 원하는 건강한 몸을 갖기 위해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이는 "한 번도 내 몸에 만족해 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너무 만족한다. 사람들이 내게 거식증 아니냐고 했던 적도 있고, 어느 때는 너무 살찐 거 아니냐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대중의 시선에 내 몸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감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젠 목표치가 달라졌다. 복근의 중요성 같은 거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몸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유이의 바디프로필 결과물에도 관심이 치솟는다. 지난해 유이는 화보를 통해 모델 포스의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유이는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에 화보 촬영을 위한 특별 관리를 더해 무결점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싱글즈
사진제공=싱글즈
ON 속의 유이는 프로페셔널했다. 유이는 일할때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스로를 아끼고 돌보는 건강한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선보인 유이는 더 나은 내일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외면과 내면을 가꾸며 열정 가득한 모습을 선보인 배우 유이의 앞으로의 행복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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