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사진=노블레스 맨
진영 /사진=노블레스 맨


배우 진영이 짙은 남성미를 무장하고 돌아왔다.

2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노블레스 맨‘ 5-6월호의 진영은 강렬한 프린팅의 재킷과 팬츠에 펜던트를 매치한 파격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더해 니트 카디건과 리넨 쇼트 슬리브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이번 화보 컨셉에 대해 “남성지에서 단독 화보를 찍는 건 처음이다. 그동안 해보지 못한 느낌이라 도착 직전까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면서도 결과물에 대해 “생각했던대로 모습이 잘 담긴 듯 해서 좋다”고 밝혔다.
진영 /사진=노블레스맨
진영 /사진=노블레스맨
진영은 제대 후 오는 7월 방영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의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몰두 중이다.

그는 “교복을 입고 연기한다는 게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이번 캐릭터는 전작과 많이 다르다”며 “무채색이던 인물이 자신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년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섬세한 컷을 남긴 진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노블레스 맨‘ 5-6월호에서 공개된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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