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시아(41)가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정시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컵하고서 예원이가 이렇게나 크게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보리색 의상을 입은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는 가까이서 찍은 사진임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둘인데 청순미”, “예뻐서 가능한 증명사진컷”, “나이를 거꾸로 드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재난탈출 생존왕’에 출연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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