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정명호 부부 가족./ 사진=인스타그램
서효림-정명호 부부 가족./ 사진=인스타그램


서효림-정명호 부부가 육아와 데이트를 동시에 즐겼다. 딸 조이에 반려견 복순이까지 온가족이 봄나들이를 함께했다.

서효림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랑 복순이랑 함께 산책했던 어느날. 처음 보는 벚꽃이 신기했던지 두리번거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정명호 부부는 벚꽃이 질 무렵의 어느날 조이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데이트중이다. 두 사람에게서 예쁜 딸과 반려견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서효림./ 사진=인스타그램
서효림./ 사진=인스타그램
특히 서효림은 '#애개육아' 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진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는 남편❤. 급 떡볶이가 먹고 싶어짐"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최근 KBS 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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