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지난 21일 방송
하니, 게스트로 출연
SNS 통해 소감 공개
가수 겸 배우 하니.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가수 겸 배우 하니.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그룹 EXID의 하니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하니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라디오스타! 재밌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순간순간들을 맘껏 웃고 즐기다 왔습니다. 이번에는 청심환도 먹지 않았다고. 희연아 축하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스타' 클립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하니는 EXID의 '위아래'가 역주행할 때까지 힘들었다고 했다. 그는 "(역주행 때)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준 느낌이었다"며 "마음껏 기뻐하지 못했던 행동이 지금은 후회된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최근 역주행에 성공한 브레이브걸스 관련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선배로서 브레이브걸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냐고 묻는데 사실 우리는 선배가 아닌 후배"라고 해명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흡연과 음주는 기본, 절도, 폭행에 거친 욕설까지 일삼는 비행 청소년 주영 역으로 열연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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