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젓가락 각선미 눈길
3주간 5kg 감량 다이어트 선언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배우 손담비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손담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내서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투맨 티셔츠와 무릎 위까지 오는 레깅스를 착용한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높게 말아 올린 똥 머리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거울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툭하면 부러질 것 같은 종잇장 같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담비손'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담비손' 유튜브 영상 캡처.
손담지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필라테스를 하며 "3주 하면 4kg는 빠질 수 있다고 한다. 내 목표가 4, 5kg 때문에 한 번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07년 가수로 데뷔한 손담비는 배우로 전향,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향미 역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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