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니키리 인스타그램
사진=니키리 인스타그램


사진작가 니키리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남편 유태오가 놀랐다.

니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컬러도 헤어스타일도 다 바꿨다. 이제 '유퀴즈' 때 모습과 달라졌으니 길에서 사람들이 나를 봐도 못 알아볼 거다. 자, 완벽 변신! 이제 됐다"고 글을 썼다. 사진 속 니키리는 최근 출연했던 '유퀴즈'와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유퀴즈'에서는 앞머리를 귀엽게 내린 반면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머리를 모두 뒤로 넘기고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다.

남편인 배우 유태오는 "앗, 이분 누구시지?"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작가님 멋지세요", "'유퀴즈' 재밌게 봤어요" "멀리서봐도 알아볼 것 같은데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욕에서 만난 니키리와 유태오는 11살 연상연하로 2006년 결혼했다. 최근 니키리는 tvN '유 퀴즈'에 출연해 유태오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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