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 '태양의 노래' 첫사랑 소녀 '해나'로 완벽 변신


러블리즈 케이(Kei)의 ‘태양의 노래’ 개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는 지난 15일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해나 역을 맡은 케이의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케이는 풋풋한 첫사랑의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밝고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또한 케이는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한밤의 별빛처럼 빛나는 소녀 ‘해나’의 이미지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어, 케이가 선보일 ‘해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가 한낮의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을 만나 생애 가장 빛나는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담은 설렘 폭발 로맨스 뮤지컬이다.

케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데뷔작 ‘서른즈음에’로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어, 4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 ‘태양의 노래’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편,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이미나 기자 minalee120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