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휘순이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박휘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체중 비만 76.8로 시작!! 건강하게 하루하루 기록해봐야지!! 뛰지는 못해도 만보 걷기 저도 시작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의 인바디 결과 자료가 담겼다. 박휘순의 인바디 점수는 65점으로, 적정체중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8.4kg을 감량해야 한다. 특히 비만평가에는 과체중, 비만으로 체크 돼 눈길을 끈다.

박휘순은 지난해 17세 연하 비 연예인 천예지와 결혼,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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