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린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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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배구장을 접수했다.

양지은은 1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포스트시즌 프로배구 챔프전 우리카드-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애국가와 시구를 맡는다.

이날 양지은은 경기 전 애국가 제창과 함께 시구까지 보여주며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양지은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가슴을 울리는 가창력과 드라마 같은 스토리로 '기적의 신데렐라'로 등극하며 진을 차지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모습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갖추고 있어 광고계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 양지은은 체육계까지 접수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양지은은 폭발적인 화제 속 첫 방송에 이어 금요일 전체 예능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 웃음과 감동 그리고 넘치는 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스트롯2' TOP7은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 화보 등을 통해 입담을 과시하고 있으며, 전국민 효도쇼 '내 딸 하자'에서는 진심을 담은 무대로 1일 딸로 등극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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