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주차 차트 정상
총 61만 7729표 득표
2위 이찬원과 격차 커
가수 임영웅/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임영웅/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임영웅이 4월 첫째주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1만 7729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초 발매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월간 가온차트 4관왕, 주간 가온차트 4관왕을 차지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또한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활동마다 남다른 기록을 세우고 있다.

2위는 이찬원(9만 764표)이 차지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만 1522표), 김호중(5만 7894표), 영탁(3만 6908표), 뷔(방탄소년단, 3만 5772표), 송가인(3만 4127표), 강다니엘(1만 7504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7129표), 진(방탄소년단, 1만 1398표) 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7만 1505개를 받았다.

이어 지민(1만 826개), 이찬원(1만 621개), 김호중(1만 525개), 영탁(4816개), 송가인(4538개), 뷔(4346개), 강다니엘(2182개), 정국(1785개), 진(1221개) 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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